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닫기
소다 플라워 진주 마스크줄(블랙컬러추가),앤드힐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소다 플라워 진주 마스크줄(블랙컬러추가)
기본 정보
상품요약정보 여성스러운 진주소재로 예쁘게 제작되어 격식있는 의상에 너무 예뻐요:)
소비자가 26,000 won
판매가 14,700 won
배송비 2,500 won (70,000 won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제조사 앤드힐 협력업체
모델명 (n-01060300) 소다
구매방법

배송주기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컬러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수량 가격
소다 플라워 진주 마스크줄(블랙컬러추가) 수량증가 수량감소 14700 (mileage : )
0 (0 ea)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

SNS 상품홍보
소다 플라워 진주 마스크 목걸이줄

#마스크줄 #어린이마스크줄 #성인
#성인마스크줄 #엄마랑딸 #마스크
#비즈마스크줄 #커플템 #여아마스크줄
#진주마스크줄 #비즈악세사리
#마스크스트랩



MATERIAL/COLOR/SIZE

COLOR : 아이보리, 블랙

MADE IN KOREA

YOU MAY ALSO LIKE TOO

이 상품과 어울리는 관련 아이템을 확인해보세요.
ITEM REVIEW문의글 혹은 악의적인 비방글은 무통보 삭제 될 수 있는점 유의해주세요
홍보/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리뷰♡를 남겨주시면 적립금을 드려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후기 쓰기 모두 보기

Q&A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문의 하기 모두 보기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
  • 배송 비용 : 2,500 won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 주소
- [10077]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1432-1 김포우체국 소포실내 앤드컴퍼니(앤드힐) 담당자앞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제품이나 포장(박스등 구성품)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전자상거래 표준약관준수)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제품을 사용하였거나포장등 구성품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서비스문의

문의는 앤드힐 고객센터 (070-8229-7181) 또는 네이버톡톡/카카오톡(@앤드힐)로 문의해주세요. 저희 앤드힐은 입출고 전과정을 CCTV로 촬영합니다.

오늘 하루 그만 보기
0